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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이야기Philosophy St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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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hur Schopenhauer

서양근세·근대의지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Arthur Schopenhauer

1788–1860년 · 단치히, 프랑크푸르트

세계는 나의 표상이고, 그 안쪽은 끝없이 밀려오는 의지라고 본 사람입니다.

여성을 비하하는 에세이는 그의 글 안에 실제로 있습니다. 형이상학의 중심이 그 편견은 아니고, 편견이 없다고 지울 수도 없습니다.

핵심 생각

  1. 1표상으로서의 세계

    우리가 아는 세계는 주관에 나타난 표상이라는 칸트적 출발을 그는 첫 문장에 둡니다. 표상 너머의 물자체를 그는 ‘의지’라고 부릅니다.

  2. 2의지

    의지는 어떤 목적을 향한 계획이 아니라, 살고 욕구하는 맹목적인 밀림입니다. 만족은 잠깐이고 새로운 결핍이 따라온다고 그는 봅니다.

  3. 3예술과 연민

    미적 관조에서는 의지의 조급함이 잠시 쉰다고 합니다. 윤리의 기초는 의무 법칙보다, 타인의 고통을 내 것으로 느끼는 연민에 둔다고 말합니다.

  4. 4인도 사상과의 만남

    우파니샤드를 라틴어 번역으로 읽고 크게 인용합니다. 그 독해는 19세기 유럽의 수용이지, 인도 철학사의 주석 전체가 아닙니다.

대표 저작

  •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

    1818년, 1844년 증보. 첫 문장이 표상으로서의 세계입니다.

  • 『여록과 보유』

    짧은 에세이 모음입니다. 본론보다 널리 읽히지만, 잠언이 체계를 대신하지는 않습니다.

말과 출처

번역은 이 사이트에서 짧게 다시 쓴 것입니다. 풀이는 문장을 그대로 가져온 인용이 아닙니다.

  • 번역

    세계는 나의 표상입니다.

    Die Welt ist meine Vorstellung

    출처 · 쇼펜하우어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 1권 1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