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hn Stuart Mill
서양근세·근대공리주의
존 스튜어트 밀
John Stuart Mill
1806–1873년 · 런던
다른 사람에게 해를 막기 위해서가 아니면 자유를 침해하지 말라고 선을 그은 사람입니다.
그는 자서전에서 해리엇 테일러 밀을 사상의 동반자로 적습니다. 특히 자유와 여성의 예속에 관한 생각을 혼자만의 발명으로 읽으면 그가 남긴 말과 어긋납니다.
핵심 생각
1해악의 원칙
문명 공동체의 성원에게 본인 뜻에 반해 권력을 쓸 수 있는 목적은, 타인에게 해가 되는 일을 막는 것뿐이라고 『자유론』은 말합니다. 본인에게만 미치는 일은 설득의 자리입니다.
2높은 쾌락과 낮은 쾌락
공리주의가 돼지들의 쾌락만 센다는 조롱에 답하며, 질이 다른 쾌락이 있다고 그는 말합니다. 만족한 바보보다 불만족한 소크라테스를 고르겠다는 비교가 있습니다.
3토론
틀린 의견도 억누르면, 맞는 의견조차 살아있는 이유가 아니라 암기한 문장이 된다고 그는 봅니다. 언론의 자유는 감정의 문제가 아니라 진리가 갱신되는 조건입니다.
4여성의 예속
여성의 법적 종속은 근대의 자유와 모순된다고 『여성의 예속』은 논합니다. 참정권과 결혼법을 도덕 감정이 아니라 정의의 문제로 올립니다.
대표 저작
『자유론』
1859년. 해악의 원칙은 1장입니다.
『공리주의』 『여성의 예속』
1861년과 1869년. 쾌락의 질과 남녀의 법적 불평등을 각각 다룹니다.
말과 출처
번역은 이 사이트에서 짧게 다시 쓴 것입니다. 풀이는 문장을 그대로 가져온 인용이 아닙니다.
번역
문명 사회의 어느 구성원에게든, 그의 뜻에 반해 권력이 정당하게 쓰일 수 있는 유일한 목적은 타인에게 해가 되는 일을 막는 것입니다.
출처 · 밀 『자유론』 1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