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an-Paul Sartre
서양현대실존주의
장폴 사르트르
Jean-Paul Sartre
1905–1980년 · 파리
사람에는 미리 찍힌 본질이 없고, 자기가 한 일이 곧 자기라고 말한 20세기 프랑스 철학자입니다.
1980년에 세상을 떠났고 글은 저작권 안에 있습니다. 문장을 인용하지 않습니다. 정치적 선택, 소련과 식민지 전쟁에 대한 그의 입장은 복잡해서 이 짧은 글이 재판하지 않습니다.
핵심 생각
1실존이 본질에 앞선다
가위는 쓰임이 먼저 설계됩니다. 사람은 그렇지 않다고 그는 말합니다. 먼저 세계에 던져져 있고, 그다음 선택으로 자기가 만들어집니다. 핑계로 ‘원래 그런 사람’을 대기 어렵게 만드는 주장입니다.
2자유와 책임
자유는 기분 좋은 해방이 아니라 부담입니다. 내가 고른 것은 나만의 취향으로 끝나지 않고, 사람 일반의 이미지에도 손을 댄다고 그는 강연에서 풀었습니다.
3자기기만
자유롭다는 사실을 숨기고 역할이나 감정에 자신을 고정하는 태도를 그는 문제 삼습니다. 웨이터의 예시가 유명하지만, 그 예시를 직업 비하로 읽으면 요점이 빗나갑니다.
4타인의 시선
다른 사람이 나를 바라보는 순간 나는 대상이 됩니다. 희곡으로 더 알려진 이 주제는, 지옥을 바깥 형벌이 아니라 관계의 막힘에서 찾는 상상과 이어집니다.
대표 저작
『존재와 무』
1943년 주저. 두껍고 용어가 많습니다. 처음 읽는 책이 되기 어렵습니다.
『실존주의는 휴머니즘이다』
1946년 강연 기록. 짧지만 그가 나중에 너무 단순했다고 아쉬워한 글이기도 합니다. 여기서도 문장은 풀이로만 다룹니다.
『구토』와 희곡
소설과 연극이 개념보다 먼저 읽히기도 합니다. 철학 논문과 같은 문장으로 취급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말과 출처
번역은 이 사이트에서 짧게 다시 쓴 것입니다. 풀이는 문장을 그대로 가져온 인용이 아닙니다.
풀이
사람에게는 설계도 같은 본질이 먼저 있지 않고, 세계 안에 있음과 선택이 앞서며, 그 선택에 책임이 따른다는 것이 강연의 중심 주장입니다.
출처 · 사르트르 『실존주의는 휴머니즘이다』(1946)의 취지
프랑스어 문장과 널리 도는 한글 번역문을 그대로 싣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