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bert Camus
서양현대부조리
알베르 카뮈
Albert Camus
1913–1960년 · 알제리, 프랑스
세계는 답을 주지 않는데 우리는 의미를 찾는다, 그 간격을 부조리라고 부른 작가입니다.
1960년에 세상을 떠났고 문장은 아직 저작권 안에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그의 문장을 인용하지 않고 뜻만 풉니다. 그는 스스로를 실존주의자로 불리는 일을 불편해했습니다.
핵심 생각
1부조리
갈증이 있는데 물이 없는 것이 부조리의 비유에 가깝습니다. 마음이 통일을 원하는데 세계는 침묵합니다. 그 둘의 관계가 부조리이지, 세계만 또는 사람만 부조리한 것은 아닙니다.
2시시포스
바위를 영원히 올리는 신화 인물을 그는 부조리의 영웅으로 다시 읽습니다. 꼭대기에서 내려오는 그 시간에도 삶을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는지를 묻습니다. 형벌의 낭만화로 끝내면 그의 정치적 반대, 곧 항복과도 어긋납니다.
3반항과 연대
『반항하는 인간』은 부조리를 안 뒤에도 살인을 정당화하지 않으려는 한계를 찾습니다. 『페스트』는 재난 속에서 각자 할 일을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소설의 줄거리를 교리로 외울 필요는 없습니다.
4알제와 파리
그는 프랑스령 알제리에서 태어났습니다. 빈곤, 햇빛, 나중에 알제리 전쟁을 둘러싼 그의 입장은 프랑스 본토 지식인과 자주 부딪혔습니다. 철학 개념만 떼면 이 자리가 사라집니다.
대표 저작
『시시포스 신화』
1942년 에세이. 부조리와 자살의 문제를 다룹니다. 문장 인용은 하지 않습니다.
『이방인』 『페스트』
1942년, 1947년 소설. 철학 논문이 아니라 소설로 먼저 읽는 편이 맞습니다.
『반항하는 인간』
1951년. 혁명의 이름에 가려진 폭력을 경계합니다. 사르트르 진영과 크게 갈라진 책입니다.
말과 출처
번역은 이 사이트에서 짧게 다시 쓴 것입니다. 풀이는 문장을 그대로 가져온 인용이 아닙니다.
풀이
삶이 살 만한지 묻는 일이 철학의 급한 질문이라는 문제의식, 그리고 답을 주지 않는 세계 앞에서도 바위 던지기를 자기 일로 만드는 시시포스의 이미지가 이 책의 중심입니다.
출처 · 카뮈 『시시포스 신화』(1942)의 취지
그의 문장을 옮기지 않았습니다. 널리 도는 한글 명언 이미지는 출처를 확인하기 전에는 그의 글로 보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관련 영화
영화 · 1967
「이방인」
Lo straniero
루키노 비스콘티가 카뮈의 소설을 영화로 만들었습니다. 소설의 문장을 여기서 옮기지는 않습니다. 해변의 살인과 재판은 각색된 극이고, 부조리 개념의 강의는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