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mone de Beauvoir
서양현대실존 윤리
시몬 드 보부아르
Simone de Beauvoir
1908–1986년 · 파리
여성은 태어나면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져 왔다고 분석한 철학자입니다. 사르트르의 주변 인물이 아닙니다.
1986년에 세상을 떠났고 문장은 저작권 안에 있습니다. 가장 유명한 선언도 여기서는 뜻을 풀기만 합니다. 사생활의 가십으로 사상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핵심 생각
1여성이 되어 간다
생물학적 사실과, 사회가 여성에게 기대는 역할은 다르다고 그는 구분합니다. 그 기대가 반복되며 ‘여성’이 만들어진다는 분석이 『제2의 성』의 중심입니다.
2타자로 놓이기
남성이 기준이고 여성이 그 바깥의 타자로 정의되어 온 역사를 그는 추적합니다. 신화, 문학, 성장 과정의 사례를 철학 논증과 섞어 씁니다.
3애매함의 윤리
사람은 자유로운 주체이면서 동시에 상황 속의 몸입니다. 이 애매함을 지우려 하지 않고, 타인의 자유도 나의 자유의 조건으로 보려는 윤리입니다.
4노년
『노년』에서 그는 나이 듦이 자연 현상인 동시에 사회가 사람을 밀어내는 방식임을 다룹니다. 여성 분석만으로 그를 닫으면 이 후기 주제가 빠집니다.
대표 저작
『제2의 성』
1949년. 두 권으로 된 대표작입니다. 문장 인용 없이 문제의식만 적습니다.
『애매함의 윤리학』
1947년. 실존주의 쪽 윤리로 가장 직접적인 짧은 책입니다.
『노년』과 회고록
노년의 사회사와, 자기 삶을 돌아본 여러 권의 기록이 있습니다. 회고록의 일화를 이론 전부로 읽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말과 출처
번역은 이 사이트에서 짧게 다시 쓴 것입니다. 풀이는 문장을 그대로 가져온 인용이 아닙니다.
풀이
사람은 여성으로 태어나 그대로 고정되는 것이 아니라, 문명과 교육과 시선 속에서 여성이 되어 간다는 분석이 이 책의 중심입니다.
출처 · 보부아르 『제2의 성』(1949)의 취지
많이 인용되는 그 프랑스어 문장은 저작권이 있어 싣지 않았습니다. 뜻만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