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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이야기Philosophy St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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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사람들주돈이

Zhou Dunyi

동양중세성리학

주돈이

周敦頤

1017–1073년 · 북송

무극이면서 태극이라는 한 장의 그림으로, 송대 성리학의 우주론을 연 사람입니다.

핵심 생각

  1. 1태극도

    위는 무극이면서 태극이고, 음양이 갈라지고, 오행이 되며, 건곤이 남녀가 되고, 만물이 화한다는 그림입니다. 우주의 시간표라기보다 이치의 순서입니다.

  2. 2성인의 표준

    같은 그림의 아래쪽은 성인이 중정을 세워 사람이 된다는 도덕으로 이어집니다. 우주론과 수양이 한 장입니다.

  3. 3통서

    『통서』는 성실을 성인의 근본으로 짧게 논합니다. 주희가 나중에 이 글을 성리학의 입구로 올립니다.

  4. 4연꽃

    애련설은 군자를 연꽃에 비긴 짧은 문장으로 널리 읽힙니다. 태극도설의 형이상학을 대신하지는 않습니다.

대표 저작

  • 『태극도설』

    그림 한 장과 짧은 설명입니다. ‘무극이면서 태극’이 첫머리입니다.

  • 『통서』

    성(誠)을 중심으로 한 짧은 편의 모음입니다.

말과 출처

번역은 이 사이트에서 짧게 다시 쓴 것입니다. 풀이는 문장을 그대로 가져온 인용이 아닙니다.

  • 번역

    무극이면서 태극이다.

    無極而太極

    출처 · 주돈이 『태극도설』

    없음과 있음의 근원을 둘로 나누지 않겠다는 첫 구절입니다. 도표 전체를 이 여섯 글자가 대신하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