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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이야기Philosophy St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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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āmānuja

동양중세한정불이론

라마누자

रामानुज

11–12세기 · 남인도

브라만은 성질 없는 공백이 아니라, 세계와 자아를 몸으로 가진 신이라고 샹카라에게 답한 사람입니다.

비슈누 신앙의 철학입니다. 이 페이지는 그 신앙을 권하지 않고, 샹카라의 불이론과 어디가 다른지만 적습니다.

핵심 생각

  1. 1한정된 불이론

    실재가 여럿의 대등한 실체는 아니지만, 브라만 안의 구별은 있다고 봅니다. 비시슈타드바이타, 한정된 불이론입니다.

  2. 2세계는 몸

    개별 자아와 세계는 브라만의 몸과 같다고 비유합니다. 몸을 가짜 껍질로만 보지 않습니다.

  3. 3마야 비판

    무지가 세계를 만들어 낸다는 설명이 경전의 인격적 신과 맞지 않는다고 그는 샹카라를 비판합니다. 경전 해석의 싸움입니다.

  4. 4바크티

    앎만이 아니라 귀의하는 사랑이 해방의 길이라고 말합니다. 철학적 구별과 신앙의 실천이 한 체계에 있습니다.

대표 저작

  • 『스리 바슈야』

    브라흐마 수트라 주석입니다. 샹카라 주석과 나란히 보면 차이가 보입니다.

  • 『기타 바슈야』

    바가바드 기타를 귀의와 행위의 관계로 읽습니다.

말과 출처

번역은 이 사이트에서 짧게 다시 쓴 것입니다. 풀이는 문장을 그대로 가져온 인용이 아닙니다.

  • 풀이

    브라만과 세계가 대등한 둘은 아니지만, 세계와 자아를 브라만의 실재한 몸으로 보아 성질과 구별을 지우지 않는다는 것이 한정불이론의 뼈대입니다.

    출처 · 라마누자 『스리 바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