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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hang Zai

동양중세성리학

장재

張載

1020–1077년 · 북송

하늘과 땅을 부모로, 백성을 한 형제라고 서문에 쓴 송대의 유자입니다.

핵심 생각

  1. 1기

    허해도 기가 있고, 기가 모여 사물이 되며, 흩어지면 태허로 돌아간다고 그는 말합니다. 이만 말하고 기를 빈말로 두지 않습니다.

  2. 2서명

    『서명』은 하늘 땅을 부모로 두고, 백성은 나의 동포이며 만물은 나의 벗이라고 엽니다. 도덕을 가족 안으로만 가두지 않겠다는 선언입니다.

  3. 3변화와 마음

    성인의 마음은 천지의 변화를 감당한다고 그는 말합니다. 경전을 외우는 일과 기의 운행을 보는 일이 이어집니다.

  4. 4주희와의 차이

    주희는 장재의 기를 받아들이면서도 이를 더 앞에 세웁니다. 송대 유학이 한 사람의 학설이 아닌 이유입니다.

대표 저작

  • 『정몽』

    태화, 서명 등이 들어 있습니다. 서명만 따로 읽히기도 합니다.

  • 『서명』

    서쪽 창에 붙여 두었다는 짧은 글입니다. 동아시아 유학의 가장 널리 읽힌 서문 가운데 하나입니다.

말과 출처

번역은 이 사이트에서 짧게 다시 쓴 것입니다. 풀이는 문장을 그대로 가져온 인용이 아닙니다.

  • 번역

    백성은 나의 동포이고, 만물은 나와 더불어 있다.

    民吾同胞,物吾與也

    출처 · 장재 『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