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ng Yi
동양중세성리학
정이
程頤
1033–1107년 · 북송
성은 곧 이치라고 말하고, 공경으로 기르고 격물로 알라고 한 정호와 함께 이정으로 불리는 사람입니다.
형 정호와 글이 함께 『이정유서』에 모였습니다. 누구의 말인지 편마다 가려야 합니다. 이 페이지는 동생 정이 쪽에 자주 붙는 주장만 적습니다.
핵심 생각
1성즉리
사람의 본성은 곧 이치라고 그는 말합니다. 맹자의 성선을, 우주 이치의 언어로 다시 받칩니다. 주희가 이 말을 크게 이어받습니다.
2거경궁리
마음은 공경으로 기르고, 배움은 사물의 이치에 이르는 데 있다고 합니다. 함양과 지식이 둘 다 필요합니다.
3격물
하나의 사물에서 그 사물의 이치를 끝까지 본 뒤에야 다른 사물로 나아가라는 공부론입니다. 왕양명은 나중에 이 길을 마음 밖으로만 찾는다고 비판합니다.
4형과의 기질
정호는 더 너그럽고 정이는 더 엄격하다는 후대의 대비가 있습니다. 대비는 전기의 분위기이고, 개념의 차이는 글을 봐야 합니다.
대표 저작
『이정유서』
정호·정이의 어록입니다. 주희가 정리하는 데 크게 관여합니다.
『주역정씨전』
정이의 역학입니다. 왕필의 현학역과 다른, 이치 중심의 주석입니다.
말과 출처
번역은 이 사이트에서 짧게 다시 쓴 것입니다. 풀이는 문장을 그대로 가져온 인용이 아닙니다.
풀이
본성은 곧 이치이고, 공경으로 마음을 기르면서 사물의 이치를 궁구해야 한다는 것이 정이 쪽 공부론의 뼈대입니다.
출처 · 『이정유서』에 전하는 정이의 말. 형 정호의 말과 가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