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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wig Wittgenstein

서양현대언어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

Ludwig Wittgenstein

1889–1951년 · 빈, 케임브리지

말할 수 있는 것의 한계를 논고로 그었다가, 말의 의미는 쓰임이라고 다시 생각한 사람입니다.

전기의 『논리철학논고』와 후기의 『철학적 탐구』는 같은 학설의 쉬운 판과 어려운 판이 아닙니다. 『탐구』의 문장은 여기서 인용하지 않고 뜻만 풉니다.

핵심 생각

  1. 1세계는 사실들

    『논고』는 세계를 사물의 더미가 아니라 사실들의 총체라고 엽니다. 문장이 세계와 그림을 공유할 때 참이 된다고 설명합니다.

  2. 2말할 수 없는 것

    윤리와 신비는 그림처럼 말할 수 있는 사실의 바깥에 둔다고 논고의 끝은 말합니다. 침묵하라는 문장은 그 한계를 넘보라는 뜻이 아닙니다.

  3. 3쓰임으로서의 의미

    후기에 그는 말의 의미가 그 말이 삶의 활동 속에서 어떻게 쓰이는지에서 온다고 방향을 바꿉니다. 언어 놀이라는 비유는 이 시기입니다.

  4. 4사다리

    논고는 자기 문장을 사다리처럼 쓰고 나서 버리라고 합니다. 후기의 그는 그 사다리의 그림 이론 자체를 다시 문제 삼습니다.

대표 저작

  • 『논리철학논고』

    1921–22년. 번호 달린 명제입니다. 1과 7이 입구와 출구처럼 읽힙니다.

  • 『철학적 탐구』

    사후인 1953년에 나왔습니다. 의미와 쓰임, 규칙 따르기, 사적 언어 논의가 있습니다. 여기서는 풀이만 합니다.

말과 출처

번역은 이 사이트에서 짧게 다시 쓴 것입니다. 풀이는 문장을 그대로 가져온 인용이 아닙니다.

  • 번역

    세계는 일어나는 일들의 전부입니다.

    출처 · 비트겐슈타인 『논리철학논고』 1

  • 번역

    말할 수 없는 것에 대해서는 침묵해야 합니다.

    출처 · 비트겐슈타인 『논리철학논고』 7

  • 풀이

    말의 의미는 그 말이 삶의 활동 속에서 어떻게 쓰이는지와 떼기 어렵다는 쪽으로 후기 생각은 이동합니다. 언어 놀이는 그 비유입니다.

    출처 · 비트겐슈타인 『철학적 탐구』의 취지, 특히 43절 전후

관련 영화

  • 영화 · 1993

    「비트겐슈타인」

    Wittgenstein

    데릭 저먼 감독의 전기 영화입니다. 색과 무대가 강한 극이고, 『논고』의 증명을 강의하는 작품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