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hn Rawls
서양현대정의
존 롤스
John Rawls
1921–2002년 · 미국
자기가 누구일지 모르는 자리에서 고른다면, 어떤 정의의 원칙에 동의하겠느냐고 물은 사람입니다.
2002년에 세상을 떠났고 문장은 저작권 안에 있습니다. 인용하지 않습니다. 무지의 베일은 실제 회의 절차가 아니라 사고 실험입니다.
핵심 생각
1원초적 입장
정의의 원칙을 고르는 사람들이, 자기의 계급·재능·신념을 모르는 상태라고 가정합니다. 그 무지의 베일 뒤에서라면 최악의 처지를 외면하기 어렵다고 그는 봅니다.
2두 원칙
기본적 자유는 평등하게, 사회적·경제적 불평등은 모두에게 열려 있고 가장 불리한 사람에게 이득이 될 때만 정당하다는 쪽으로 그는 원칙을 제안합니다. 뒤의 것을 차등의 원칙이라고 부릅니다.
3공리주의와 다름
전체 행복의 합이 커지면 일부의 희생이 허용된다는 계산에 그는 반대합니다. 정의가 다수의 복지보다 앞선다는 자유주의적 직관을 이론으로 만들려 합니다.
4정치적 자유주의
후기에는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지 않는 시민들이 어떻게 한 헌법에 겹칠 수 있는지를 따로 묻습니다. 『정의론』 한 권으로 그의 말이 끝나지 않습니다.
대표 저작
『정의론』
1971년, 개정 1999년. 원초적 입장과 두 원칙이 중심입니다. 문장은 풀이만 합니다.
『정치적 자유주의』
1993년. 다원적인 사회에서 중첩되는 합의를 다룹니다.
말과 출처
번역은 이 사이트에서 짧게 다시 쓴 것입니다. 풀이는 문장을 그대로 가져온 인용이 아닙니다.
풀이
자신의 사회적 처지를 모르는 사람들이라면, 기본 자유를 평등하게 두고 불평등이 가장 불리한 사람에게 이득이 될 때만 허용하는 쪽에 동의할 것이라는 사고 실험이 이 책의 중심입니다.
출처 · 롤스 『정의론』(1971)의 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