Śaṅkara
동양중세불이론
샹카라
शङ्कर
8세기 무렵 · 전통적 연대는 더 이르기도 함 · 인도
참된 것은 브라만뿐이고, 개별 자아는 그와 다르지 않다고 주석한 베단타 철학자입니다.
‘세계는 가짜’라는 구호로 줄이면 어긋납니다. 마야는 절대의 자리에서 실체가 아니라는 뜻이지, 일상에서 불도 피하고 말도 하지 말라는 뜻이 아닙니다. 신앙을 권하지 않습니다.
핵심 생각
1불이론
아트만과 브라만은 둘이 아니라고 그는 우파니샤드를 읽습니다. 아드바이타, 둘 없음이라는 이름입니다.
2두 입장
일상에서는 행위와 세계가 통하고, 궁극에서는 브라만만이 실재라고 층을 나눕니다. 층을 지우면 그의 주석이 궤변이 됩니다.
3무지가 덮음
개별 자아가 따로 있다고 느끼는 것은 무지(아비드야)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 라마누자는 이 무지가 세계를 너무 가볍게 만든다고 나중에 비판합니다.
4주석가
브라흐마 수트라, 주요 우파니샤드, 바가바드 기타에 주석을 남긴 사람으로 전해집니다. 수행 공동체를 세웠다는 전승은 전기의 층입니다.
대표 저작
『브라흐마 수트라 주석』
베단타의 기본 경구를 불이론으로 푼 주석입니다.
우파니샤드 주석
‘그것은 너다’ 같은 대문장을 아트만과 브라만의 동일로 읽습니다.
말과 출처
번역은 이 사이트에서 짧게 다시 쓴 것입니다. 풀이는 문장을 그대로 가져온 인용이 아닙니다.
풀이
궁극에서 실재는 브라만이고 개별 자아는 그와 둘이 아니며, 세계가 여럿으로 보이는 것은 무지의 층이라는 것이 불이론 주석의 뼈대입니다. 일상의 인과를 당장 부정하는 문장은 아닙니다.
출처 · 샹카라의 브라흐마 수트라·우파니샤드 주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