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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이야기Philosophy St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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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 Locke

서양근세·근대경험론

존 로크

John Locke

1632–1704년 · 잉글랜드

마음은 태어날 때 백지와 같고, 정부는 동의한 일을 넘으면 신뢰를 잃는다고 본 사람입니다.

자유에 대한 그의 글과, 식민지 헌장·노예 무역에 얽힌 그의 실천은 같이 보아야 합니다. 캐롤라이나 헌법 초안은 노예 조항을 포함합니다. 논문의 자유가 그때 모든 사람에게 열려 있던 것은 아닙니다.

핵심 생각

  1. 1백지

    타고난 각인이 마음에 찍혀 있다는 주장을 그는 의심합니다. 마음은 글자 없는 종이처럼 시작하고, 경험의 감각과 반성이 글을 쓴다고 합니다.

  2. 2일차 성질과 이차 성질

    크기와 운동은 사물 쪽에 가깝고, 색과 맛은 우리 감각이 만드는 관념에 가깝다고 나눕니다. 버클리는 이 구분을 더 밀어붙입니다.

  3. 3노동과 재산

    아무도 쓰지 않는 것에 노동을 섞으면 재산이 생긴다고 『통치론』은 말합니다. 이 문장이 나중에 어떤 수탈을 정당화했는지는 문장 밖의 역사입니다.

  4. 4동의와 저항

    정부는 생명과 자유와 재산을 지키라고 맡긴 신탁입니다. 그 신탁을 깨면 복종의 의무도 깨진다고 그는 봅니다. 홉스보다 권력의 한계를 강조합니다.

대표 저작

  • 『인간지성론』

    1690년. 백지 비유는 2권 1장 2절입니다.

  • 『통치론』 제2론

    자연 상태, 재산, 동의, 저항이 있습니다. 제1론은 왕권신수설 비판입니다.

말과 출처

번역은 이 사이트에서 짧게 다시 쓴 것입니다. 풀이는 문장을 그대로 가져온 인용이 아닙니다.

  • 번역

    마음을 글자가 전혀 없는 백지라고 생각해 봅시다. 그 종이를 채우는 것은 경험입니다.

    출처 · 로크 『인간지성론』 2권 1장 2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