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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이야기Philosophy St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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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사람들조지 버클리

George Berkeley

서양근세·근대경험론

조지 버클리

George Berkeley

1685–1753년 · 아일랜드

존재하는 것은 지각되는 것이라는 말로, 물질이라는 숨은 받침대가 빈말이라고 본 주교입니다.

책상이 없다고 말한 사람이 아닙니다. 책상은 지각된 관념으로 있고, 아무도 없는 방의 책상을 하나님이 지각한다고 그는 설명합니다. 신앙 페이지가 아니라 그 논증만 적습니다.

핵심 생각

  1. 1존재는 지각됨

    감각되는 사물의 존재는 지각되는 데 있다고 그는 말합니다. 에세 에스트 페르치피. 마음과 그 안의 관념이 남지, 관념 뒤의 물질 실체는 없다고 봅니다.

  2. 2로크를 밀어붙임

    로크는 일차 성질은 사물에 남긴다고 했습니다. 버클리는 크기와 운동도 결국 지각된 관념이므로 같은 처지라고 비판합니다.

  3. 3하나님이 보는 방

    내가 눈을 감아도 세계가 이어지는 이유를, 무한한 정신이 계속 지각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 관념론과 유신론이 한 세트로 움직입니다.

  4. 4추상 관념을 의심

    일반적인 ‘삼각형 그 자체’를 마음속에 그릴 수 없다고 그는 말합니다. 말이 가리키는 것은 항상 구체적인 예들이라는 쪽에 가깝습니다.

대표 저작

  • 『인간 지식의 원리』

    1710년. ‘존재는 지각됨’은 3절입니다.

  • 『하일라스와 필로누스의 세 대화』

    같은 주장을 대화로 쉽게 푼 책입니다. 처음 읽기에 원리보다 수월합니다.

말과 출처

번역은 이 사이트에서 짧게 다시 쓴 것입니다. 풀이는 문장을 그대로 가져온 인용이 아닙니다.

  • 번역

    감각되는 사물들의 존재는 지각되는 것입니다.

    esse est percipi

    출처 · 버클리 『인간 지식의 원리』 3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