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omas Hobbes
서양근세·근대사회계약
토머스 홉스
Thomas Hobbes
1588–1679년 · 잉글랜드
공통의 권력이 없으면 사람들의 삶은 외롭고 위험하다고 보고, 그 권력을 계약으로 설명한 사람입니다.
핵심 생각
1자연 상태
모두가 누구나에 맞설 힘이 비슷하면, 신뢰가 생기기 어렵습니다. 그는 그 상태를 전쟁과 같다고 묘사합니다. 실제로 그런 시절이 있었다는 역사 보고가 아니라 논증의 출발점입니다.
2리바이어던
사람들은 평화를 위해 권리를 한 인격에게 맡긴다고 그는 말합니다. 그 인공의 사람을 성서의 괴물 이름으로 부릅니다. 동의는 한 번의 투표가 아니라 복종의 근거로 쓰입니다.
3두려움과 법
정의와 부정의는 권력이 선 뒤에야 분명해진다고 봅니다. 법을 어겨도 처벌이 없으면 계약은 말에 그친다는 냉정한 관찰입니다.
4교회와 국가
내전을 겪은 그가 교회 권력이 국가와 따로 놀면 평화가 깨진다고 본 대목은 당대 논쟁입니다. 종교를 없애자는 책으로 읽으면 어긋납니다.
대표 저작
『리바이어던』
1651년. 자연 상태의 유명한 문장은 1부 13장입니다. 그는 영어로 썼습니다.
『시민론』
같은 정치 논증을 더 일찍, 라틴어로 정리한 책입니다.
말과 출처
번역은 이 사이트에서 짧게 다시 쓴 것입니다. 풀이는 문장을 그대로 가져온 인용이 아닙니다.
번역
사람의 삶은 외롭고, 가난하고, 험하고, 야만적이며, 짧습니다.
solitary, poor, nasty, brutish, and short
출처 · 홉스 『리바이어던』 13장
인생 일반에 대한 한탄이 아닙니다. 공통 권력이 없는 자연 상태를 묘사한 문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