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patia
서양중세신플라톤
히파티아
Ὑπατία
서기 350–415년 무렵 · 고대 말 · 알렉산드리아
알렉산드리아에서 플라톤과 수학을 가르친 여성 철학자입니다. 자기 책은 남아 있지 않습니다.
인터넷의 히파티아 명언은 대부분 출처가 없습니다. 이 페이지는 그 문장을 인용하지 않습니다. 415년 그리스도교 군중의 폭력으로 살해된 일은 역사가의 기록에 나옵니다. 그 정치의 전부를 한 문장으로 줄이면 왜곡입니다.
핵심 생각
1남은 것은 남이 쓴 기록
제자 시네시오스의 편지, 교회사와 후대 전기가 그를 전합니다. 공개적으로 철학을 가르쳤고, 수학과 천문에 밝았다는 점까지는 비교적 분명합니다. 속마음은 알 수 없습니다.
2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를 함께
후기 신플라톤 전통은 두 사람을 하나의 교육 과정으로 읽었습니다. 히파티아는 그 도시의 교사로 기억됩니다. 플로티노스 이후의 큰 형이상학을 그가 어떻게 고쳤는지는 책이 없어 단정할 수 없습니다.
3광장에 선 교사
당시 여성 철학자가 드물었다는 사실과, 그가 관리와 학생 앞에서 말했다는 기록이 함께 전합니다. ‘최초’라는 광고 문구로 줄이기에는 앞선 여성 사상가도 있습니다.
4죽음은 논증이 아니다
그의 살해는 알렉산드리아의 총독, 주교, 군중이 얽힌 권력 다툼 한복판에 있습니다. 과학 대 종교라는 현대 구도로만 읽으면, 그 도시의 정치가 사라집니다.
대표 저작
남아 있는 저술 없음
천문과 수학 주석을 썼다는 후대 언급은 있으나, 그의 글로 확정할 수 있는 책은 전해지지 않습니다.
시네시오스의 편지
제자가 스승에게 보낸 편지가 인물과 교육의 분위기를 전하는 1차 자료에 가깝습니다.
소크라테스 스콜라스티코스, 다마시우스
5세기 교회사와 후대 철학자 전기가 죽음과 명성을 전합니다. 철학자 소크라테스와 역사가 소크라테스 스콜라스티코스는 다른 사람입니다.
말과 출처
번역은 이 사이트에서 짧게 다시 쓴 것입니다. 풀이는 문장을 그대로 가져온 인용이 아닙니다.
풀이
히파티아의 입으로 확정할 수 있는 짧은 명언은 없습니다.
출처 · 시네시오스 편지, 소크라테스 스콜라스티코스 『교회사』 7권 15장 전후
기록은 그가 뛰어난 교사였다는 평판과 죽음의 정황을 전할 뿐, 인터넷에 도는 독립 선언 같은 문장을 보증하지 않습니다.
관련 영화
영화 · 2009
「아고라」
Agora
알레한드로 아메나바르 감독, 레이첼 와이즈가 히파티아를 맡았습니다. 알렉산드리아의 종교 갈등과 살해를 무대로 하지만, 로맨스와 천문 발견의 세부는 극적 각색입니다. 교과서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