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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mocritus

서양고대원자론

데모크리토스

Δημόκριτος

기원전 460–370년 무렵 · 압데라

세계는 원자와 빈 곳으로 이루어졌다고 전하는 사람입니다. 그 자신의 원자론 책은 남지 않았습니다.

원자와 허공에 대한 설명은 아리스토텔레스와 후대 보고가 전합니다. 그의 이름으로 남은 짧은 문장은 오히려 윤리 쪽 파편이 많습니다. 근대 화학의 원자와 같은 실험 개념이 아닙니다.

핵심 생각

  1. 1원자와 빈 곳

    나눌 수 없는 작은 것들과, 그것이 움직이는 빈 곳이 있다는 학설이 그의 전통으로 전해집니다. 색깔과 맛은 원자 자체가 아니라 우리 감각에 나타난 결과로 설명됩니다.

  2. 2필연과 우연

    원자들이 소용돌이치며 세계가 생긴다는 그림입니다. 목적을 향해 자라는 아리스토텔레스의 자연과는 방향이 다릅니다.

  3. 3쾌활함

    윤리 파편은 에우티미아, 곧 마음이 잔잔한 상태를 말합니다. 에피쿠로스가 나중에 원자론과 평정을 다시 묶습니다.

  4. 4지식이 깊숙하다

    감각은 어둡고, 참은 깊숙이 있다는 취지의 파편이 있습니다. 감각을 버리라는 말이 아니라, 감각만으로 원자까지 본다고 착각하지 말라는 쪽에 가깝습니다.

대표 저작

  • 윤리 파편과 후대 보고

    원자론의 뼈대는 아리스토텔레스 『생성소멸론』 『형이상학』과 디오게네스 라에르티오스가 전합니다.

말과 출처

번역은 이 사이트에서 짧게 다시 쓴 것입니다. 풀이는 문장을 그대로 가져온 인용이 아닙니다.

  • 풀이

    원자와 빈 곳으로 세계를 설명하는 학설은 그의 책이 아니라 아리스토텔레스 등의 보고로 전해집니다. 파편으로 더 또렷한 것은 감각이 참의 전부는 아니라는 윤리·인식 쪽 문장입니다.

    출처 · 아리스토텔레스의 데모크리토스 보고, 파편 DK 68B117 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