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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이야기Philosophy St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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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curus

서양고대에피쿠로스

에피쿠로스

Ἐπίκουρος

기원전 341–270년 무렵 · 사모스, 아테네

쾌락을 말했지만, 파티가 아니라 몸과 마음이 고요한 상태를 말한 사람입니다.

핵심 생각

  1. 1쾌락은 아픔이 없는 일

    그가 말한 쾌락은 끝없이 채우는 자극이 아닙니다. 몸의 고통이 없고 마음의 불안(타락시스의 반대, 아타락시아)이 없는 상태입니다. 단순한 밥과 친구가 그 중심에 있습니다.

  2. 2죽음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아니다

    우리가 있는 동안 죽음은 없고, 죽음이 오면 우리가 없다는 논증입니다. 두려움을 줄이려는 말이지, 죽음을 가볍게 여기라는 구호는 아닙니다.

  3. 3욕망을 셋으로

    자연스럽고 꼭 필요한 욕망, 자연스럽지만 필수는 아닌 욕망, 헛된 욕망을 나눕니다. 헛된 욕망은 재물과 명성처럼 한계가 없어 불안을 키웁니다.

  4. 4신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신을 없다고 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신은 우리 일에 상을 주고 벌을 주려고 끼어들지 않는다고 봅니다. 천둥을 신의 화로 읽는 두려움을 빼려는 자연학입니다.

대표 저작

  • 『메노이케우스에게 보내는 편지』

    죽음, 신, 쾌락을 짧게 정리한 편지입니다. 디오게네스 라에르티오스의 『철학자 열전』 안에 남아 있습니다.

  • 『주요 가르침』

    마흔 개 정도의 짧은 명제입니다. 정원(케포스)에서 함께 살며 외우던 요지입니다.

  • 루크레티우스 『사물의 본성에 관하여』

    로마의 시인이 에피쿠로스 자연학을 라틴어 시로 펼친 책입니다. 스승 자신의 글은 대부분 사라졌습니다.

말과 출처

번역은 이 사이트에서 짧게 다시 쓴 것입니다. 풀이는 문장을 그대로 가져온 인용이 아닙니다.

  • 번역

    죽음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아닙니다. 우리가 있는 동안에는 죽음이 와 있지 않고, 죽음이 와 있을 때는 우리가 이미 없기 때문입니다.

    출처 · 에피쿠로스 『메노이케우스에게 보내는 편지』

    같은 취지가 『주요 가르침』 2에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