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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이야기Philosophy St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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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사람들율곡 이이

Yi I

동양근세·근대성리학

율곡 이이

李珥

1536–1584년 · 조선

퇴계의 이기호발을 비판하고, 초학자에게는 뜻을 세우라고 먼저 말한 조선의 선비입니다.

핵심 생각

  1. 1이기일원

    이와 기는 한 덩이의 두 면이지, 이가 먼저 따로 발한다는 그림은 어색하다고 그는 봅니다. 퇴계를 존중하면서도 사단도 기가 발한 감정이라고 정리합니다.

  2. 2뜻을 세우기

    『격몽요결』은 어린 공부의 매뉴얼입니다. 입지, 곧 배움의 방향을 세우지 않으면 글 읽는 기술이 사람을 만들지 못한다고 첫머리에서 말합니다.

  3. 3경장

    나라의 법을 그때에 맞게 고쳐야 한다는 개혁론을 그는 올립니다. 십만 양병설은 후대에 특히 유명해졌으나, 그 숫자와 맥락은 실록과 문집에서 확인할 일이지 전설로 외울 일은 아닙니다.

  4. 4어머니 신사임당

    예술과 교육의 이야기로 어머니를 기억하는 일과, 아들의 성리학은 다른 페이지의 주제입니다. 여기서는 율곡의 공부론만 다룹니다.

대표 저작

  • 『격몽요결』

    1577년. 가족 어린이를 위해 쓴 공부 지침입니다. 조선 성리학 가운데 가장 읽기 쉬운 문에 속합니다.

  • 『성학집요』

    왕을 위한 성리학 요약입니다. 퇴계의 『성학십도』와 나란히 보면 조선이 군주에게 기대한 공부가 보입니다.

말과 출처

번역은 이 사이트에서 짧게 다시 쓴 것입니다. 풀이는 문장을 그대로 가져온 인용이 아닙니다.

  • 풀이

    공부는 뜻을 세우는 일에서 시작됩니다. 뜻을 세우지 않고 글만 읽으면 방향 없는 재주가 되기 쉽다는 것이 『격몽요결』 첫머리의 취지입니다.

    출처 · 율곡 『격몽요결』 입지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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