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gyū Sorai
동양근세·근대고학
오규 소라이
荻生徂徠
1666–1728년 · 에도 일본
송나라 주석을 거쳐 공자를 읽지 말고, 옛 글의 말로 돌아가자고 한 일본의 유학자입니다.
핵심 생각
1고문사
성인의 도는 마음속의 이치가 아니라, 옛 글에 남은 예악과 제도라고 그는 말합니다. 주희의 심성론에서 고전학으로 방향을 돌립니다.
2성인과 보통 사람
누구나 마음만 밝히면 성인이 된다는 그림에 반대합니다. 성인은 예악을 만든 특정한 제작자이고, 후대는 그 글을 배워야 한다고 봅니다.
3공과 사
개인의 도덕 수양과, 나라를 다스리는 제도를 그는 날카롭게 나눕니다. 마음공부가 정치를 대신하지 못합니다.
4언어
번역과 훈고를 얕보면 경전이 송대 철학의 메아리가 된다고 경고합니다. 철학을 말의 역사로 되돌리는 일입니다.
대표 저작
『변명』
벤메이. 성인의 도를 언어와 예악으로 다시 정의합니다.
『학칙』
가쿠소쿠. 옛 글을 읽는 방법을 제자들에게 제시한 글입니다.
말과 출처
번역은 이 사이트에서 짧게 다시 쓴 것입니다. 풀이는 문장을 그대로 가져온 인용이 아닙니다.
풀이
성인의 도는 마음속에서 발견되는 이치가 아니라 옛 글에 남은 예악과 제도이니, 송나라 주석의 말로 공자를 대신하지 말자는 것이 소라이의 뼈대입니다.
출처 · 오규 소라이 『변명』 『학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