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ng Chong
동양고대비판
왕충
王充
27–97년 무렵 · 후한
하늘이 사람 일에 화낸다는 말을 의심하고, 귀신과 재이를 자연 쪽으로 되돌리려 한 사람입니다.
핵심 생각
1하늘은 자연
하늘은 의도해서 사람을 낳거나 벌하지 않는다고 『논형』은 말합니다. 동중서 쪽의 감응설을 겨냥한 비판입니다.
2귀신을 시험
사람이 죽으면 귀신이 되어 해를 끼친다는 말을, 감각과 정황으로 되묻습니다. 과학 실험 보고서는 아니고, 당시의 상식을 논리로 흔드는 글입니다.
3문은 거짓을 미워한다
아름다운 문장보다 허망한 말을 가리는 일을 그는 앞에 둡니다. 성인의 말도 이치에 닿는지 물을 수 있다고 보는 태도입니다.
4운과 명
착해도 재난을 만나는 일을 하늘의 벌이 아니라 때로 만난 운으로 설명하려 합니다. 도덕이 쓸모없다는 결론과는 다릅니다.
대표 저작
『논형』
허를 논한다는 제목입니다. 자연, 용허, 기일 같은 편이 재이와 귀신을 다룹니다.
말과 출처
번역은 이 사이트에서 짧게 다시 쓴 것입니다. 풀이는 문장을 그대로 가져온 인용이 아닙니다.
풀이
하늘이 사람의 정치에 기뻐하거나 노여워해 재이를 내린다는 설명을 거부하고, 하늘은 자연으로 보자는 것이 『논형』의 뼈대입니다.
출처 · 왕충 『논형』 「자연」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