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철학이야기Philosophy Stories
👁

홈사람들동중서

Dong Zhongshu

동양고대한대 유가

동중서

董仲舒

기원전 179–104년 무렵 · 한나라

하늘과 사람이 서로 감응한다고 보고, 한 왕조가 유학을 높이는 데 이름을 올린 사람입니다.

‘백가를 물리치고 유술만 높인다’는 네 글자는 후대가 그의 대책을 줄인 말입니다. 『한서』의 본문과 표어를 같은 문장으로 보면 안 됩니다.

핵심 생각

  1. 1천인감응

    하늘의 재이와 인간의 정치가 무관하지 않다고 그는 봅니다. 홍수와 일식은 군주에게 보내는 경고가 될 수 있습니다. 왕충은 나중에 이 그림을 공격합니다.

  2. 2음양과 삼강

    음양과 오행으로 계절과 덕목을 묶습니다. 군신·부자·부부의 질서를 하늘과 나란히 놓는 설명은 이후 유교 윤리의 단단한 판이 됩니다. 그 위계는 오늘날 그대로 받을 내용이 아닙니다.

  3. 3유학을 관학으로

    무제에게 올린 대책에서 다른 학파의 관학을 누르고 공자의 술을 높이자고 합니다. 한 사람의 건의와, 실제로 백가가 사라진 일은 구분해야 합니다.

  4. 4춘추로 판결

    『춘추』의 사례로 옥사를 판단하는 전통이 그와 함께 이야기됩니다. 역사책을 법전처럼 쓰는 일입니다.

대표 저작

  • 『춘추번로』

    그의 이름으로 전하는 책입니다. 편마다 후대에 섞였다는 논의가 있어, 한서의 전기와 맞춰 읽는 편이 안전합니다.

  • 『한서』 「동중서전」

    천인삼책으로 불리는 대책이 실려 있습니다.

말과 출처

번역은 이 사이트에서 짧게 다시 쓴 것입니다. 풀이는 문장을 그대로 가져온 인용이 아닙니다.

  • 풀이

    하늘의 변고와 인간의 정치가 서로 응답할 수 있고, 관학은 공자의 술을 중심으로 세우자는 것이 한서에 실린 대책의 큰 방향입니다. 네 글자 구호는 그 대책을 후대가 줄인 말입니다.

    출처 · 『한서』 「동중서전」의 대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