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ōgen
동양중세선
도겐
道元
1200–1253년 · 일본
앉는 것 자체가 부처의 행이고, 시간도 존재와 둘이라고 쓴 일본 조동종의 개조입니다.
선 수행을 가르치는 글이 아닙니다. 『정법안장』의 생각만 짧게 적습니다. 책은 일본어(가나 혼용)로 썼고 편찬 과정도 단순하지 않습니다.
핵심 생각
1앉음이 곧 부처
좌선은 깨달음을 얻기 위한 수단만이 아니라고 그는 말합니다. 앉는 일이 이미 깨달음의 행이라는 쪽이 지관타자, 오직 앉음입니다.
2자기를 잊음
불도를 배우는 것은 자기를 배우는 일이고, 자기를 배우는 것은 자기를 잊는 일이라고 현성공안은 말합니다. 자기계발과 방향이 다릅니다.
3존재와 시간
시간이 존재 옆을 흘러가는 강이 아니라, 존재들이 곧 시간이라고 『유시』는 말합니다. 산도 시간도 지금 이 자리의 모습입니다.
4중국에서 돌아옴
송에 가서 여정에게 묻고 돌아왔다고 전합니다. 그 일화의 대화는 전기이고, 사상은 정법안장에서 읽습니다.
대표 저작
『정법안장』
현성공안, 좌선신, 유시 등이 자주 읽힙니다. 75권본과 12권본 등 편집이 여럿입니다.
『보권좌선의』
오직 앉을 것을 권하는 짧은 글입니다. 정법안장보다 얇은 입구입니다.
말과 출처
번역은 이 사이트에서 짧게 다시 쓴 것입니다. 풀이는 문장을 그대로 가져온 인용이 아닙니다.
번역
불도를 배우는 것은 자기를 배우는 일이고, 자기를 배우는 것은 자기를 잊는 일입니다.
출처 · 도겐 『정법안장』 「현성공안」
이어서 만물에 의해 증명된다는 문장이 있습니다. 여기에는 앞의 두 마디만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