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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이야기Philosophy St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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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selm of Canterbury

서양중세스콜라

안셀무스

Anselmus Cantuariensis

1033–1109년 · 아오스타, 베크, 캔터베리

‘그보다 큰 것을 생각할 수 없는 것’이 마음에만 있으면 모순이라고 말한 수도자입니다.

신앙을 권하는 글이 아닙니다. 그는 믿기 위해 이해하려 한다고 스스로 말합니다. 여기서는 그 논증의 모양만 적습니다.

핵심 생각

  1. 1존재론적 논증

    신이라는 말을, 그보다 더 큰 것을 생각할 수 없는 존재로 정의합니다. 그것이 마음에만 있고 실제로 없으면, 실제로 있는 쪽이 더 크므로 정의와 어긋난다고 합니다.

  2. 2가우닐로의 반박

    같은 논리로 완벽한 섬도 있어야 하지 않느냐고 수도자 가우닐로가 묻습니다. 안셀무스는 섬과 신은 종류가 다르다고 답합니다. 논쟁은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3. 3믿음과 이해

    이해하지 못하면 믿지 않겠다는 순서가 아닙니다. 그는 기도하는 사람으로서 이해를 구합니다. 데카르트와 칸트는 훨씬 나중에 이 논증을 다시 다룹니다.

  4. 4만족설은 별개

    왜 신이 사람이 되었는가에 대한 『쿠르 데우스 호모』는 속죄 신학입니다. 이 페이지의 중심은 프로슬로기온의 논증입니다.

대표 저작

  • 『프로슬로기온』

    2–4장이 존재 논증입니다. 가우닐로의 반박과 안셀무스의 응답이 함께 전해집니다.

  • 『모놀로기온』

    같은 주제를 하나의 기도가 아니라 연속된 논증으로 먼저 쓴 책입니다.

말과 출처

번역은 이 사이트에서 짧게 다시 쓴 것입니다. 풀이는 문장을 그대로 가져온 인용이 아닙니다.

  • 번역

    그보다 더 큰 것을 아무것도 생각할 수 없는 것.

    출처 · 안셀무스 『프로슬로기온』 2장

    신의 정의로 제시된 라틴어 구절의 취지입니다. 그 자체로 증명이 끝난 것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