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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zi

동양고대묵가

묵자

墨子

기원전 470–391년 무렵 · 노나라 또는 송나라

내 집안만 아끼지 말고 남을 내 몸처럼 사랑하라 했고, 전쟁을 낭비로 본 사람입니다.

연대와 출신은 불확실합니다. 『묵자』는 그의 말과 후대 묵가의 과학·논리 편이 함께 들어 있습니다.

핵심 생각

  1. 1겸애

    유가의 차등적 사랑, 곧 부모를 타인보다 더 사랑하는 질서를 그는 비판합니다. 남의 집을 내 집처럼, 남의 나라를 내 나라처럼 보면 전쟁이 줄어든다고 주장합니다. 실행이 너무 높다는 비판을 동시에 받습니다.

  2. 2비공

    공격 전쟁을 반대합니다. 한 사람을 죽이면 불의인데 나라를 치면 의가 되는 모순을 지적합니다. 방어 기술은 오히려 중시해서, 묵가 집단은 성문을 지키는 쪽으로도 알려집니다.

  3. 3절용

    화려한 장례와 음악과 낭비를 비판합니다. 백성의 이로움에 도움이 되는지만 묻습니다. 이 기준은 선명하지만, 예와 예술을 너무 얇게 본다는 반론이 있습니다.

  4. 4하늘과 귀신

    그는 하늘이 겸애를 바라고 귀신이 상을 내린다고 말합니다. 종교를 사회 질서의 장치로 쓰는 면이 있어, 개인의 신비 체험을 적은 책은 아닙니다.

대표 저작

  • 『묵자』

    겸애, 비공, 절용, 절장, 천지, 명귀가 사상 편입니다. 뒤쪽의 방어술과 논리학 편은 묵가 학파의 글로 봅니다.

말과 출처

번역은 이 사이트에서 짧게 다시 쓴 것입니다. 풀이는 문장을 그대로 가져온 인용이 아닙니다.

  • 번역

    남의 나라를 보기를 내 나라를 보듯 하라.

    視人之國若視其國

    출처 · 『묵자』 겸애 중

    겸애 상·중·하가 같은 주장을 반복합니다. 장 구분은 판본마다 조금씩 다릅니다.